hugo로 웹사이트를 만드려고 하니, 호스팅을 할 곳이 모호하다. 일단 급한데로, github page로 개설을 하게 되었는데, adsense를 붙일 수 있을까?
chatgpt는 어렵다 했다.
`https://xxxx.github.io` 형식의 주소는 구글의 심사를 통과하지 못할 것이라는 의견이고, 필요하다면, 별도의 도메인을 구해서 붙이는 방법이 최선이라 한다.
뭐 그래도 돈 드는 것이 아니니, 한번 붙여본다.

chatgpt의 저주 때문일까.. 역시 약 2주정도의 시간이 지났지만, approval status에 변화는 없다. 마치 당장이라도 반려될 듯한 느낌이 강하다.
그래도 뭣때문에 반려가 될지.. 잠시 기다려 볼까?
기다림 3주차. 예상치 못하게 상태가 ready로 변경이 되었다.

자... 이제 마음껏 광고를 붙이면 어떻게 되는지 확인해볼까?
GSC, sitemap.. 뭐냐
이후로 꽤나 오랜 시간이 지났다. 광고는 마음대로 붙일 수 있었지만, 이제는 sitemap을 구글 search console에 붙이는 문제가 남았다. 누군가 들어와야 광고 수익이 날 것이 아닌가?
티스토리는 이런 문제에서 자유로울 수 있었지만, 아쉽게도, github page를 등록하는 것은 쉽지가 않았다. 개설이후, 사이트맵을 등록하고 3주나 지났는데, 여전히 Could't fetch 문구가 떠 있다. 아이러니 한 것은 구글의 blogger 도 같이 등록을 했었는데, 그 또한 같은 증상이라는 것이다.
오만가지 짓을 해도 안된다.

참 희한한건, 구글서치콘솔 데이터를 기반으로 하는 bing의 검색엔진에서는 바로 등록이 되었다는 것이다. 내가 문제일까? 구글이 문제일까?

혹시 아는 사람 있으면 알려달라.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