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에 라이트룸과 포토샵이 설치 되어 있다. 라이트룸으로 작업하다가 디테일을 잡기 위해, 포토샵으로 파일을 넘기는 경우, 파일의 확장자는 `.tiff`로 변경이 된다. 즉, 손실이 그나마 최소화되는 방식이다.
마찬가지로 안드로이드탭에 라이트룸과 포토샵이 설치되어 있다. 라이트룸으로 작업하다가 포토샵으로 넘기는 경우, `.jpg`로 파일이 변환된다.즉, 다시 라이트룸으로 파일을 넘겨받는 상황에서는 화질 손실을 동반하게 되는 점을 인지해야한다.
그냥 안드로이드탭에서는 대략적인 작업만 하고, PC로 작업을 마무리하는 것이 현명하다.
역시나 안드로이드탭은 계륵같은 존재란 말인가?
끝.
728x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