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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아무것도 모른다.

2025. 10. 11.



8층에서 발목이 묶인 이후, 소위 방구좀 뀐다는 많은 사람들에게 물어봤었지.

그들은 아무것도 몰랐던 거였어.

나도 아무것도 몰랐던 거였고.

 

 

 

 

그럼 누가 뭘 알고 있단 말인가?

인생에 정답이 없으니, 다른 사람의 말에 휘둘리지 말란 말이지.

 

버티는 사람이 이기는 것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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