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심결에 파워포인트에 이미지를 넣다보면 7~80메가가 넘나드는 경우는 다반사이다. 파워포인트는 용지사이즈에 따라서 일부 압축을 하지만 왠만한 크기의 원본 이미지를 가지고 있게 되고, 강제 압축을 했을때, 어마어마하게 이미지 퀄리티가 떨어지는 것을 볼 수 있다.
차세대 이미지 파일인 webp를 사용하면 좀 나아질까?
webp 방식과 jpg 원본을 각각 배경이미지로 사용한 상태이다. 대충 봐도 알겠지만, 퀄리티 차이는 나지만, 어마무시한 차이는 아님을 알 수 있다.
용량을 보면 아래와 같이 다소 차이는 나지만, 이 또한 어마무시한 차이는 아니고, 작다면 작고, 크다면 크다 할 수 있다.
webp image import
webp파일을 불러오는 방식은 최신의 파워포인트는 잘 모르겠는데, 2019 기준으로 insert(삽입) > pictures(사진? 그림?) 한 다음에, 모든 파일을 선택해줘야 webp 확장자를 가진 파일이 보인다. 절대로 드래그&드랍으로 이미지를 넣으면 안된다.
인코딩과 불러오기 때문에 다소 귀찮음은 발생하지만, 용량을 줄일 필요가 있다면 고려해볼만 하다.
끝.